No.690
바닷마을에서 시작하는 유유자적 라이프, 유휴하우스
기본정보
위치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642-4 면적 76.03㎡
용도 공유 준공연도 1979
임대정보
거래방식 월세 월세 49만원
보증 없음 관리 없음

은모래비치 옆, 휴양지의 들뜸이 가득한 유휴하우스

은모래비치는 금산자락에 푹 안겨 있는 해변으로 호수처럼 잔잔한 옥색 바다가 평온한 정취를 만드는 곳 입니다. 해변에서 느린 걸음으로 3분정도 떨어진 곳의 2층에 유휴하우스가 있습니다. 유휴하우스가 위치한 임촌마을은 은모래비치 해일을 피해 이주 조성된 마을로 이후 민박촌이 형성되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동네입니다.  금산 아래 집에 도착해 현관과 테라스에서 북적이는 휴양지를 내려다보면 집이 주는 안정감과 휴양지의 들뜸을 넘나드는 색다른 기분이 듭니다

금산 아래 임촌마을
카페와 식당 위, 유휴하우스

한달살기에 적합한 멤버십 하우스

거실과 주방, 화장실은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거실의 테이블에서 일을하거나, 담소를 나눌수도 있죠. 거실과 따로 분리된 주방은 대부분의 요리가 가능하도록 가스레인지와 조리대, 주방집기와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의 앞뒤로는 넓은 테라스가 나있어 여유롭게 햇살을 쬐거나 함께 바베큐파티를 즐길수도 있습니다방 세 개와 거실주방화장실로 이루어진 23평 주택은 기존의 낮은 천장을 철거하여 박공 지붕의 경사가 드러난 개방감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백사장의 따듯한 모래를 닮은 자작나무가 공간 한편을 채워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라운드 테이블이 있는 공유거실
거실과 분리된 공유주방

세 개의 방은 더블룸 2트윈룸 1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1호와 103호에는 창문이 양쪽에 나있어 아침의 햇살과 해 질 녘의 노을이 방안을 오가고 침대에 누우면 창문 너머로 보이는 금산은 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수납공간은 다소 부족하지만, 한 달 정도 살기에는 충분합니다. 방마다 오픈 행거와 책상, 보조테이블, 빨래바구니가 있고, 102호에는 특별히 다락이 있어 추가 짐 보관이 가능합니다.  

햇볕이 잘 드는 101호
다락이 있는 102호
환기가 잘 되는 103호

유휴가 본 가능성

유휴하우스는 새로운 일상을 경험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름다운 마을과 산이 문을 열면 펼쳐지고 편의점과 마트, 우체국 등 필요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진 편입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고 싶은 디지털 노마드나 낯선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이들이 한번 살아볼 수 있는 집으로 추천합니다.

노트북 작업이 가능한 넓은 테이블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대표 문승규 | 대표전화 010-6755-8999

2주 29만원, 월 49만원, 연 490만원

6-8월 입주 마감, 9월 입주 가능

입주 문의 : yoohuu@blankin.net

도면
위치와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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