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57
대문을 나서면 눈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디귿집
기본정보
위치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1360 면적 89.25㎡ / 223㎡
용도 주택 준공연도 1976
임대정보
거래방식 매매 매매 9천5백만원
관리 없음

골목을 나서면 바다가 펼쳐지는 동네

해수욕장을 나와 소나무 숲이 우거진 방풍림을 지나면 잔잔한 금양천이 나옵니다. 금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바다로 이어지는 금양천은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 서식지로도 유명한데, 디귿집은 금양천과 바다가 만나는 조용한 동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볕이 잘 드는 마당이 매력적인 디귿집

삼각형 필지에 본채와 별채, 화장실 등 세 개의 건물이 안마당을 둘러싸고 있는데, 1층 박공지붕과 장독대가 시골집의 정취를 만들어줍니다. 골목과 이어진 안마당은 볕이 잘 들어 날씨 좋은 날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고, 수돗가가 있어 해수욕 후 모래를 씻거나 빨래, 김장 등 생활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유휴가 본 가능성

조용한 일상을 원하는 사람에게 바다에서 가깝다는 것은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귿집은 바다와 가까우면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떨어져 있어 휴양지와 시골마을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지은지 40년 된 건물이라 주방이 작고 화장실, 창고 등 수리해야할 곳이 많지만, 오래된 집의 모습을 유지하며 세컨 하우스나 독채 스테이로 리노베이션 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휴일이나 휴가에 내려와 전원생활을 즐기고, 집이 비는 시간에 숙소로 운영하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경남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 696-5

대표 유권수 | 대표전화 055-863-4998

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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